본문 바로가기
컴퓨터.전자기기

어메이즈핏 밴드5 사용기 - 1편 (데이터 및 길이 주의)

by 도정진 ㅋㅋ잠자 2020. 10. 19.
728x90

안녕하세요? 도정진입니다.


와 처음으로 리뷰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한글 폰트 관련으로 미밴드를 사용해본적은 있지만, 체험단으로 이렇게 사용해보기는 처음이네요.


샤오미스토리에서 체험단 이벤트를 하여 제품을 무상 제공받고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총 2편으로 작성예정에 있으며, 본래 리뷰제품이 아닌것들은 최소 3주 이상 사용을 해보고 글을 매우 길게 적는 편이나, 이 부분은 체험단 리뷰라서 2편으로 쪼개서 작성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2편은 대략 2주 뒤에 나올 예정이라 1편을 매우 빡세게 나가야할 것으로 보이네요 ㅎㅎ


오늘은 제품의 포지션, 기능, 팅크웨어가 정식수입, 사용법, 커스텀 등을 간단하게 알아볼 예정입니다.


일단 이 제품을 제가 돈들여서 산것이 아니다 보니, 가격부터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1. 가격 (그래서 얼만데?)


http://www.11st.co.kr/products/3089034363



음 대략 5만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일단 초기에 단독 런칭에는 악세사리를 몇개 챙겨준다고 하였습니다. 악세사리를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스트랩 2개와 충전 케이블을 하나 더 준다고 되어 있네요.


스트랩은 알리 기준으로는 매우 저렴한 가격이지만, 미밴드3 기본 밴드가 끊어져서 한번 곤욕을 치른적이 있습니다. 끊어지고 나서는 본체가 떼굴떼굴 굴러서 하수구에 빠질뻔 했네요.


미밴드3는 발매된지 조금 되어서 스트랩을 대략 하나에 2000원정도에 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품만큼의 품질은 아니고 무언가 먼지가 뭍어나오는 (색깔의 가루?) 그런 재질로 되어 있어서.. 이번에 아이나비에서 주는 제품은 어떤지 한번 차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충전 케이블은 험하게 쓰지 않으면 고장이 안나겠지만, 실제로 고장이 나면 아예 제품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여분으로 하나 더 주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체험단에서는 받지 못하였지만, 어차피 체험단 제품도 팅크웨어 정품이기 때문에 차후에 충전 케이블이 고장난다면 하나 따로 구입이 가능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이 제품은 팅크웨어(아이나비) 가 정식 수업하여 10월 12일 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출시 기념으로 상기 악세사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1년 무상 리퍼도 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시계 특성상 고장나기가 어렵습니다만, 아마도 고장나면 무상 리퍼를 통해 아픈 마음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이 제품을 직구로 살 수도 있겠지만, 불량이 오거나 사용하다 고장이 나거나 하면 그대로 버려야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최근에는 포코폰 배터리를 교체했었는데 그 배터리가 3개월만에 배가 불러서 다시 교체해야하는 불편함도 겪었습니다. 


https://blog.djjproject.com/662 - 포코폰 배터리 교체기 (알리발)



포코폰 정발을 아이나비에서 했고 실제로 AS도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몰랐지만, 포코폰 외에도 샤오미 생태계 제품의 로봇청소기나 GTR GTS 등을 정식 발매한 이력도 있네요.


특히, 휴대폰이나 조금 가격이 많이 나가는 GTR이나 GTS의 경우 팅크웨어 (아이나비) 에서 정발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차후 AS나 사후지원 면에서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어메이즈핏 밴드 5가 미밴드랑 비슷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가격을 한번 보겠습니다. 직구 기준이 아닌 정발 기준으로 체크해보면 가격은 아래와 같이 평균이 잡혀 있네요.



일단 가격은 3.5만원 정도로 대략 어메이즈 핏 밴드와 가격이 1.5만 정도로 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두 제품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미밴드3를 사용했던 추억을 조금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2. 미밴드3 (나름 괜찮았던, 가벼운 시계)


미밴드3 사용기


https://blog.djjproject.com/418

https://blog.djjproject.com/440

https://blog.djjproject.com/445


초기에는 한글이 되지 않았지만, 차후에 여우미에서 공식 제품을 출시하게 되면서 지원되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어메이즈 핏빕과 같은 느낌으로 공식 업데이트로 진행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맘때쯤, 어메이즈 핏 빕 사용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blog.djjproject.com/415 - 어메이즈 핏 빕 사용기


그럼 길었던 서론 제외하고 어메이즈핏 밴드5를 사용하기 전에 이러한 밴드 제품을 사용하면서.. 미밴드3 기준으로 제 느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단은 미밴드1 미밴드2 까지는 일종의 에버랜드 이용권의 느낌이였다면, (아마도 10년 이용권 정도 되어야 이런 밴드를 줄것 같습니다.) 미밴드3 부터는 무언가 액정이 생기면서 볼 수 있는 정보도 많아지고 시계 용도로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특히 매우 가볍고 밴드이기 때문에 시계랑 다르게 키보드 타이핑 할때 시계의 알이 손목에 걸리적 거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게가 별로 없고 (20 ~ 30G 내외) 이질감이 없어서 잘때 차고 자면서 수면측정하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미밴드3만 하더라도 수면측정이나 심박기능은 대략적으로 정확했고 오늘 내가 피곤하다고 하면 왜 피곤했는지 증거를 미핏에서 찾을 수 있는 정도의 정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작년에 저는 운동을 하려고 구매한것이 아닌 간지에 말려서 GTR 47mm 를 구매했습니다. 


https://blog.djjproject.com/627



미밴드를 사용할 때보다 간지는 늘었지만, 실 사용에서는 조금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무게가 조금 나가고, 수면 측정 용도를 위해 잠을 잘 때는 착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추가적으로 시계 알?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제가 SW관련 일을 하는 부분으로 일을 할때에는 옆에 빼두고 일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습니다.


미밴드3가 컬러액정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다면, 미밴드4 미밴드5 어메이즈핏 밴드5를 선택하면 좋은 선택이 될것 같으며, 몸에서 절대 풀지 않고 심박이나 운동 데이터를 쌓고 싶으시다면 이러한 밴드 제품을 매우 추천을 드립니다.


3. 어메이즈핏 밴드5 / 미밴드5


실제로 미밴드도 화미에서 생산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두 제품의 태생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이즈가 거의 비슷하여 스트랩도 호환이 되며, 아마도 미핏계정과 Zepp (구 어메이즈핏) 앱과 계정 연동도 잘 되기 때문에 둘 혼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1.5만 정도의 차이가 있다면 분명 둘의 차이점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대략적으로 찾아보니 아래와 같습니다.


1. 배터리 사용시간

기본적으로 미밴드5는 20일 정도 지속이 되지만, 어메이즈핏 밴드는 25일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2편 리뷰에서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산소 포화도 측정 가능

미밴드5에는 산소 포화도 기능이 없지만 어메이즈핏 밴드5의 경우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이 있습니다.

심박 센서를 2세대 제품을 사용하여 더욱 더 정확하다고 합니다.


특히, 심박 및 밴드의 움직임으로 측정하던 수면측정에서 산소 포화도를 추가하여 더욱 더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는 잠을 잘 때 코를 조금 고는 편이라 아무래도 혈중 산소 포화도가 조금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이 부분도 차후 2편에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낮잠을 측정할 수 있는 기능도 생겼다고 하는데 이 기능은 미밴드4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동일한 스펙을 가졌습니다.


그림으로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미밴드5



- 어메이즈핏 밴드5



크게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상판의 경우 미밴드5가 더 굴곡이 있어 보이고 하단 터치 무늬가 조금 다르네요.


결론적으로는 산소포화도 기능이 매우 크게 다가올 것으로 보이네요. 알렉사 기능도 있다고 하지만, 알렉사는 한국어가 지원이 되지 않아서 크게 쓸 일은 없어 보입니다.


차후에 구글 홈하고 연동이 되는 방법이 있다면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특히 밴드에 마이크가 있는 부분인지 먼저 체크를 해야겠네요)


4. 개봉기 (이쁩니다 이뻐요)


이것 저것 잡설이 길었습니다. 바로 개봉해보겠습니다.


체험단 제품으로 미밴드5 본체와 스트랩 2개가 배송되었습니다.


포장은 이쁘게 잘 되어 있네요. 제가 미밴드4 미밴드5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때 포장과는 많이 고급진 느낌입니다.





일단, 처음에는 상단이나 하단에 손을 넣어서 박스를 개봉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열리지 않길래 측면을 보니 이렇게 뜯으라는 표시가 있네요..


아이고 박스를 모으는 저로써는 하기처럼 되면 복구가 안되어서 아쉽기는 합니다.




그리고 뒷면이 열리면서 구성품이 보이게 되는 특이한 포장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가운데 시계 본체가 있고 하단에 설명서 상단에 충전 케이블이 있습니다.




설명서는 정식 발매 제품에 걸맞게 한글 설명서도 있네요.



미밴드4의 경우 찰탁 방식이였지만, 이번에는 자석으로 달라붙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매우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뒷면에는 미밴드5와 다르게 센서가 더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아마도 산소 포화도 때문에 그런게 아닐지 추측해봅니다.



충전기를 본체에 아래처럼 붙여놓으면 충전이 됩니다.



처음에는 아래와 같이 폰트가 이쁘게 잘 나오네요..


그런데 차후에 폰트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니 폰트가 더러워져 버렸습니다. 이 부분도 오늘 글에서 폰트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기존 주력으로 사용하던 GTR과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실제 어메이즈핏 밴드5 전면부에서 액정이 얼만큼 되는지 하기와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큰 크기는 아니지만 충분히 큰 액정이라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전반적인 밴드 사용 영상 (내부 기능 포함) - 하기 영상에서 혈중 산소 / 스트레스는 빠져 있습니다. 2편에서 보강 예정입니다.



5. 페어링 (쉽습니다)


하기 앱을 다운받아 연동하시면 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uami.watch.hmwatchmanager&hl=ko



상기앱은 구 어메이즈핏 앱으로 명칭이 바뀐것입니다.


앱을 실행하고 프로필 항목을 누르고 기기추가를 누릅니다.



아쉽게도 밴드나 시계를 2개 이상 연동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본래 쓰고 있던 GTR은 비활성화 상태로 전환 됩니다.



연결할 기기에서 밴드를 선택하고 밴드에서 연결 알림이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밴드화면이 먼저 연결이 떠있는 상태에서 휴대전화와 연결? 이런 창이 뜨게 됩니다.




무사히 연결은 되었고 업데이트를 하라고 나옵니다.



업데이트가 되지 않으면, Zepp 앱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시면 업데이트 트리거가 걸릴 것입니다.



먼저 이전에 쓰던 시계 설정을 밴드로 복구하고 업데이트 과정이 일어납니다.



폰트 리소스 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일단 이까지 페어링은 잘 되었습니다.



6. 폰트 가독성 문제 해결


음.. 벌써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분명 업데이트 하기 전에는 폰트가 이쁘게 잘 나왔는데..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폰트가 아래처럼 읽기 힘들게 변경이 되네요.

(메뉴폰트만 정상적으로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 폰트가 너무 작은거 아닙니까? 차후에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폰트 변경하는 자료를 올려주신 분이 있어서 바로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1. 폰트 자료 (감사합니다.)


https://morbrything.tistory.com/44


2. Notify for Amazfit & Zepp: Get new features 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c.amazfit1&hl=ko


실제로 이 앱은 미밴드용과 어메이즈핏 용이 있습니다. 어메이즈 핏 용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상기 앱을 설치한 다음 폰트파일 업데이트를 위해서 초기 페어링 과정을 거쳐주신 다음에 하기 메뉴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파일 선택을 눌러 .ft 파일을 선택해 줍니다.



그리고 vaild 가 확인되면, 업데이트 시작을 누릅니다.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밴드가 순간 재부팅을 하게 됩니다. 이후 폰트는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 순정 폰트 상태



-- 개선 폰트 상태



영문은 차이가 나지 않지만, 한글은 더 또렷하게 잘 보입니다.



매우 만족스럽게 폰트의 가독성이 올라갑니다.


7. 워치페이스 변경


이전 미밴드3 에서는 워치페이스라고는 별거 없었습니다. 시계의 모양을 바꾸거나 정도였는데 미밴드4 오면서 컬러액정으로 바뀌면서 정말 많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했습니다.


일단은 Zepp 앱 내부에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것들도 매우 완성도 높은 것들이 많습니다.


하기 메뉴를 통해 설정이 가능하며, 비공식 적으로는 상기에 설치했던 노티파이 피트니스 앱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먼저 공식 앱에서 설정해보겠습니다.


기기 목록에서 스토어로 이동하시면 워치페이스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동기화를 누르면 화면이 바뀝니다.


GTR과 다르게 용량이 작아서 그런지 동기화는 매우 빠르게 진행이 되네요.



시계판 관리에서는 4개의 워치페이스가 저장이되며, 2개는 기본 저장된 것으로 변경이 불가능 한것으로 보이네요.


한편, 노티파이 앱으로 커스텀으로 올린 것은 하기에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2개 저장된 워치페이스의 전환은 매우 빠르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어메이즈 핏에서 지원하는 것들이라 매우 완성도가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노티파이 앱에서는 커스텀 워치페이스를 올릴 수 있습니다. 하기와 같이 가능합니다.


이 작은 화면에서 워치페이스 되는 것도 어마어마한 재미가 있네요.


하기 오른쪽 상단 설정탭에서 워치페이스를 누르면 하기 커스텀 워치페이스 목록 확인이 가능합니다. 



원하는 것을 선택한 다음 업데이트 시작을 누르면 금방 업로드가 되고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휴대폰에서 보는 느낌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 워치페이스가 마음에 들어서 이걸로 정착해서 사용중입니다.



여기서 느낀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GTR 보다는 손목 들어올리기 반응성이 좋네요.


8. 알림


기본적으로 미핏으로는 Caller ID 가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노티파이 앱에 모두 올려 쓰다보니 Zepp 에서의 세팅은 잘 안쓰게 되네요. 그래서 노티파이 앱에서 하기와 같이 사용중입니다.


기본적인 알림은 Zepp 앱으로도 잘 쓰실 수 있습니다.


Zepp 은 기본적으로 Caller ID 기능이 있기 때문에 전화가 올 때, 누가 전화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노티파이 앱과 설정이 중복되지 않게 설정하시면 노티파이 앱으로도 상세하게 설정하여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음악 컨트롤도 밴드에서 하기와 같이 가능합니다. 음악앱이 백그라운드에 구동이 되고 있어야 감지가 됩니다.



버튼이 매우 작아서 컨트롤이 안될 것처럼 느껴졌는데 매우 잘 됩니다. 상단에 볼륨조절도 매우 잘 되네요.


이전 미밴드3에서는 심박수 체크 트리거로 해야했던것을 이렇게 기능을 넣어주니 매우 편리합니다.


9. 원격 카메라 버튼


글을 작성하면서 편리한 기능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실험실 기능에 카메라를 원격으로 찍을 수 있는 기능인데요. 휴대폰과 블루투스 페어링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밴드 기능 페어링이 아닌 영구 페어링)


밴드의 사진 찍기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가 켜져있지 않은 경우에는 볼륨 버튼이 눌리는 것으로 보이네요.


기기 리스트에서 밴드를 선택하고 연구실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카메라 설정 메뉴로 이동하면,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게 됩니다.




초기 설정 기준으로는 더보기 --> 카메라 에 메뉴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마 순서를 바꾸어 밖으로 빼낼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왼쪽으로 넘길 때 원하는 메뉴를 넣게 되어 있어서 필요하면 빨리 액세스가 가능해 보입니다.


하기 하얀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가 찍히며, 카메라 앱을 열어두지 않으면 찍히지 않고 볼륨 버튼이 눌립니다.



관련되어 생각해 보았을 때, 볼륨 셔터를 켜 두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할 것 같습니다.


10. 1차 리뷰를 마치며..


체험단 과정중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내용은 모두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이거 혈중 산소 농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직 찾지를 못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수면 메뉴에서는 있어 보이는데요.


차후 2주 정도 사용기 2편에서 자세하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2편에서는 배터리 / 스트랩 악세사리 / 산소 포화도 / PAI 기능과 운동기능을 대략적으로 테스트할 계획입니다.



산소포화도 기능으로 오늘 착용하고 수면을 취해보고 의미있는 데이터가 나오는지 체크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기능적으로 미밴드5와 비슷하나 특별한 기능이 알렉사기능 산소포화도 기능인데요. 알렉사는 국내에서는 의미가 없을 것 같고, 블루투스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는지 검증한 다음 구글 어시스턴트 호출 기능으로 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제품은 `팅크웨어`로 부터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728x9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