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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리눅스 서버

4. 바나나파이 (BananaPi) USB -> 기가비트 속도 측정

by ㅋㅋ잠자 2014.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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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정진입니다.

   

이번에는 USB를 통한 기가비트 속도 측정을 해보겠습니다.

   

   

아울러, 기가비트가 정상적으로 지원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제 컴퓨터와 노트북을 연결하여 속도 테스팅을 iperf 를 이용하여 진행해 보았습니다.

   

   

확인한 결과, 925Mbps 정도로 기가비트 속도에 근접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속도 보장이 되야 바나나파이 성능 측정도 제대로 할 수 있을것입니다.

   

   

   

   

   

   

   

1. 샌디스크 CZ48 Ultra USB 3.0

   

이 기기는 실제로 USB2.0 상태로 33MB/s , USB3.0 상태로 98MB/s 를 찍는 제품입니다.

   

먼저 바나나파이에 vsftpd 를 깔아서 속도 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쓰기속도> = 17.2MB/s

   

   

   

<읽기속도> = 26.1MB/s

   

   

파일질라의 경우 속도가 처음엔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지나고 안정화가 된 후, 속도 측정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저정도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때의 CPU 사용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2. WD Passport USB 3.0 외장하드

   

실제로 이 제품은 USB2.0 일때 33MB/s, USB3.0 일때 101MB/s 의 속도가 나옵니다.

   

이를 장착하고 hdparm 을 통해 내부 하드 읽기 속도를 먼저 측정해 보았습니다.

   

<내부적 읽기 속도> = 28.94MB/s

   

   

다음으로 vsftpd 의 속도 측정입니다.

   

<쓰기속도> = 27.5MB/s

   

   

<읽기속도> = 25.1MB/s

   

   

   

놀라운 결과이지만 읽기속도보다 쓰기 속도가 빠른 이상한 상태로 되네요 ?

   

   

   

다음으로 samba 프로토콜 파일 복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삼바 설정시 , 기가빗 속도 최적화를 위해 최적화 구문을 추가하고 시도하였습니다.

   

<읽기속도> = 24.0MB/s

   

   

<쓰기속도> 31.0MB/s

   

   

이상하게도 쓰기 속도가 더 빠르지만. USB를 통한 기가빗 속도는 이정도 임을 알 수 있습니다.

   

   

   

   

   

   

   

   

3. 결론

   

USB를 통한 기가빗 속도는 거의 한계점에 다다른 속도로 나옴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USB 2.0 이 이론상 480Mbps 이지만 거의 250Mbps 정도만 나오는 것이 실측 속도이고

   

거의 30MB/s 밖에 안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면 바나나파이는 양반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하드웨어적으로 USB3.0 이 지원되었으면 더 좋은 제품이 아니였을까 .. 생각해 봅니다.

   

   

오늘 사타를 연결해서 작업을 시도해 보려고 했지만. 외장하드를 분해하려니.. 웨스턴 디지털 외장하드 분해 후기를 봤는데 사타포트가 공개된 방식이 아니고 온보드 형식이라 불가능하였고,

   

집에 굴러다니는 1TB 2.5 인치 사타하드를 연결해 보았는데..

   

   

하드상 고장으로 제대로 측정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ㅠ

   

   

   

   

어쩔 수 없이 USB 외장 저장장치로만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앗 에디님 리모컨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셋탑을 쓰지 않는데 발표할 때 PPT 리모컨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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